건강칼럼
전문 의료진이 전하는 올바른 건강 정보와 치료 이야기
도수치료와 추나요법은 무엇이 다른가요?
둘 다 손으로 하는 치료라 헷갈리기 쉽습니다. 어느 쪽이 낫다기보다 시행하는 곳과 보험 적용,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검사에서 이상 없다는데 계속 아플 때, 무엇을 봐야 할까요?
엑스레이와 MRI에서 특별한 소견이 없다는 말을 듣고도 통증이 남는 분들이 계십니다. 검사가 보는 것과 통증이 생기는 자리가 늘 같지는 않습니다.
시험만 다가오면 배가 아픈 아이, 꾀병일까요?
검사에서 이상이 없는데 시험 기간마다 배가 아픈 아이들이 있습니다. 아프다는 감각 자체는 진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가슴이 두근거리는데 검사는 정상이라고 할 때, 무엇을 봐야 할까요?
심장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는 말을 들었는데도 두근거림이 계속되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럴 때는 심장이 아니라 심장을 조절하는 쪽을 봅니다.
팔이 잘 안 올라가는데, 오십견일까요?
팔을 들 때 아픈 것과 아예 안 올라가는 것은 다른 상태입니다. 오십견인지 아닌지를 가르는 지점부터 짚었습니다.
아침에 턱이 뻐근하고 '딱' 소리가 난다면
자고 일어나면 턱이 뻣뻣하고 입을 벌릴 때 소리가 나신다면, 밤사이 이를 악물고 계셨을 수 있습니다.
아침에 못 일어나는 수험생, 게으른 게 아닐 수 있습니다
충분히 잔 것 같은데 아침에 못 일어나고 오전 내내 멍한 아이. 의지 문제로만 보기 어려운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오래 앉아 공부하는 아이의 목 어깨
책상 앞 시간이 길어지는 시기, 아이가 목과 어깨가 아프다고 할 때 무엇을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목에 뭔가 걸린 느낌인데 검사는 정상이라고 할 때
삼킬 때는 괜찮은데 평소에 목에 뭔가 걸린 것 같은 느낌. 내시경도 정상이라면 무엇을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자꾸 울컥할 때
검사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데 가슴이 막힌 것 같고 사소한 일에 울컥하신다면, 몸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여름밤, 종아리에 쥐가 나서 잠이 깬다면
자다가 종아리가 뭉쳐 깨는 일은 여름에 유독 잦아집니다. 왜 그런지, 그 순간에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아침 첫 발이 아프다면 — 여름 신발과 발뒤꿈치 통증
자고 일어나 첫 발을 디딜 때 뒤꿈치가 아픈 이유, 여름 신발이 미치는 영향과 집에서 해 볼 만한 것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