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전문 의료진이 전하는 올바른 건강 정보와 치료 이야기
침 맞은 자리가 붓거나 멍이 들었다면, 괜찮은 걸까요?
침이나 약침을 맞은 자리에 멍이 들거나 살짝 부어올라 걱정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왜 생기는지, 집에서는 어떻게 돌보면 되는지, 멍이 아니라 다른 문제를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경우는 언제인지 정리했습니다.
침이나 약침을 맞고 나서 진통제를 먹어도 될까요?
침·약침을 맞은 날 통증이 남아 진통제를 먹어도 되는지 묻는 분이 많습니다. 처방받은 약과 약국에서 산 약을 어떻게 나눠 생각하면 되는지, 진통제로 넘기지 말고 다시 진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는 언제인지 정리했습니다.
부항 자국은 얼마나 가나요? 빨리 없애는 방법이 있을까요?
부항을 뜬 자리에 남는 동그란 자국은 대개 이틀 정도면 옅어지기 시작합니다. 왜 생기는지, 자국이 남아 있는 동안 샤워·목욕은 어떻게 하는지, 어떤 자국은 다시 진료를 받아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발목을 삐었을 때, 처음부터 끝까지 어떻게 치료하나요?
발목 염좌는 처음 2~3일 쉬고 식히는 것, 치료를 3~5회 되도록 연달아 받는 것, 통증이 줄어도 마무리까지 이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친 직후 할 일부터 치료 횟수, 검사가 필요한 신호까지 정리했습니다.
침 맞고 나서 오히려 더 아프고 몸살 기운이 든다면, 침몸살일까요?
침을 맞은 날 저녁 몸이 무겁고 뻐근하거나 가벼운 몸살 기운이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 생기는지, 집에서는 어떻게 쉬면 되는지, 다음 날까지 이어지면 어떻게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달리기를 하면 정강이 앞쪽이 욱신거린다면, 계속 뛰어도 될까요?
달리기 거리를 갑자기 늘린 뒤 정강이 안쪽을 따라 아픈 것은 흔히 신스플린트라고 부르는 과사용 통증입니다. 피로골절과 구분하는 기준과 다시 뛰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손목이 시큰하고 뻐근할 때 집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 어떻게 하면 될까요?
키보드·마우스·휴대전화를 오래 써서 손목과 아래팔이 뻐근할 때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스트레칭 3가지를 그림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무릎이 뻣뻣하고 시큰할 때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 어떻게 하면 될까요?
계단이나 오래 앉은 뒤 무릎이 뻣뻣하고 시큰할 때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동작 3가지를 그림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먼저 검사가 필요한 경우도 짚었습니다.
아침마다 손가락이 굽은 채 걸렸다가 '딸깍' 펴진다면, 왜 그럴까요?
자고 일어나면 손가락이 잘 안 펴지고, 힘을 주면 딸깍 하고 펴진다면. 방아쇠수지가 생기는 이유와 바로 진료가 필요한 경우를 정리했습니다.
피곤하면 입안이 자꾸 헐고 낫지 않는다면, 왜 그럴까요?
조금만 무리해도 입안에 하얀 궤양이 생겨 밥 먹기도 힘들다면. 구내염이 반복되는 이유와 진료가 먼저인 경우, 생활에서 챙길 점을 정리했습니다.
클라이밍을 하고 나면 어깨 앞쪽이 시큰거린다면, 무엇을 의심해야 할까요?
매달리거나 팔을 멀리 뻗을 때 어깨 앞쪽이 아프다면. 클라이밍에서 어깨 앞쪽 통증이 생기는 이유와 검사가 먼저인 경우, 다시 벽에 붙기 전 챙길 점을 정리했습니다.
테니스를 치다 종아리가 '툭' 하고 아팠다면, 근육이 찢어진 걸까요?
공을 쫓아 뛰어나가다 종아리에 돌을 맞은 듯한 통증이 왔다면. 종아리 근육 손상이 생기는 이유와 검사가 먼저인 경우, 다시 코트에 서기 전 챙길 점을 정리했습니다.